“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1일전
8
1988년부터 2009년까지 21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한 수행비서 최영 씨가 10일 새벽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
충남 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한양공고를 졸업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1988년부터 노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과 긴 시간을 함께했던 고 최영 비서관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세요. 우리는 저 개돼지 야수떼들과 좀 더 싸우다가 뒤따르겠습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SNS 끼인 세대N
19시간전7
못생긴거 보면 죽은 척N
19시간전6
사약이 죽을사에 약약으로 보는사람 많더라N
19시간전2
지하철 안내문이 너무 어려운 외국인N
19시간전2
어른보다 밥을 더 많이먹던 여자아이N
19시간전4
가슴 아픈 우유N
19시간전6
노가다하는 디시인이 찍은 사진N
19시간전7
언제부터 독자들이 작가한테 뭐라하면 된다고 생각한거임?N
19시간전3
강한 아내 자랑하는 남편N
19시간전8
"네가 본 가장 빠른 해고는 뭐였어?"N
19시간전7
삼각대 놓고 장노출 사진 찍고싶었을 뿐인데N
19시간전4
육해공군 모두를 입대한 스페인 공주(계승서열 1위)N
19시간전3
유행인가,N
19시간전6
아니..안되던게 AS센터 갔더니 잘되는건 뭡니까..-_-?N
19시간전2
학교 현장체험학습 교육청 메뉴얼N
19시간전2
"왕과 사는 남자" 출연 아역 제 아들이네요 추천부탁드려요^^N
19시간전1
조국당이랑 합치자고 할떄 반대한 뉴박이들 지금 하는 소리N
19시간전2
발주실수가 불러온 나비효과N
19시간전4
전세사기로 2억을 날린 줄 알았다..jpgN
19시간전3
낭만파 담임 선생님N
19시간전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