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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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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와서 생존 신고를 하려니 매우 어색하네요 
지난해 시부상으로 몸도 마음도 참 힘들었는데요
작은애가 여름 막바지 쯤 꿈에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왔는데 할머니가 아기를 안고 오셨다며 
주변 가임기 여성들중 누구 아기일까 꺄르르 하며 너아냐?  엄마아냐?  언니아냐?  이랬는데...
큰애가 12월에 손녀를 낳았어요
한분이 가시고 그분이 태몽으로 손녀를 보내주셨어요
그 아이가 오늘 백일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내 손녀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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