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탄핵 찬성 집회 가시는 분들을 위해
2025-03-14
628


내일, 토요일에 탄핵 찬성 집회 가시는 분들을 위해 나눔을 합니다.
저는 수구 꼴똥의 아성인 TK 지역에서 그나마 제 정신으로 살려고 간신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결코 진보적이지도 않고, 좌파도 아닙니다. 그냥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할 뿐이죠.
그러나 생업이라는 변명으로 어디 나서지도 못하는 비겁한 사람일 뿐입니다.
그래서 탄핵 가결과 인용을 바라는 집회에 가시는 분께서 부디 따뜻한 커피 한 잔이라도 드셨으면 하는 바람에 올립니다.
부디 이 커피가 집회 참석하시는 분에게 잠시나마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두 분이서 나란히 따뜻함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요즘 저승사자 근황.jpg
2025-03-142516
유머) 저주인형을 옆집에 들킨 사람
2025-03-14844
와이프한테 들키면 큰일나는 튜닝
2025-03-142248
나눔] 탄핵 찬성 집회 가시는 분들을 위해
2025-03-14629
저는 헌재 선고기일이 지금 처럼 미뤄지는게 좋은 시그널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03-143932
남친이 버스에서 상황극 하자고 해가지고
2025-03-141104
이재명은 총을 쏴서 죽여버려야 된다는 말씀을…
2025-03-14837
문득 떠오른 혹시 천재는 아니었을까 싶은 유치원 친구
2025-03-14611
백두산 천지 크기 체감 짤
2025-03-142260
바람, 이라는 듣기 좋은 말-글 작성자의 사기 행각.
2025-03-142540
공수처를 아주 많이 격하게 응원합니다.
2025-03-143706
아빠, 엄마 를 찾는 목소리.
2025-03-031019
형 환갑도 지났어. 제발 그만 해..
2025-03-03896
상 받은 어떤 대통령 초상화? 조각? 설치물?
2025-03-03864
재택근무 빡시네
2025-03-031818
애기들의 탐스런 모발
2025-03-031134
사촌오빠 취직해서 엄마가 직장에서 기분좋은 티를 냈거든
2025-03-034020
뭐먹을래? 아무거나-획기적인 대처법
2025-03-031299
[3/1(토) 베스트모음] 보건교사 패션 근황
2025-03-03783
말을 할 수 없는 여동생을 위해 앱을 만든 오빠의 이야기
2025-03-03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