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날이니 명확한 내 입장을 밝힘
06-04
70
난 논란의 평택 사람도 아니고 부울경도 아님
난 오늘 가족들 모두 데리고 투표하러 갈거임
민주당으로 쭉 뽑을거고
자꾸 문조털래유니 조국 보고 범죄자니 하고 김용남 쉴드치고 친석이라 의심되는 사람들의 말을 굳게 믿는 사람들이 나한테 조국이 대통령 되는게 그리 좋으냐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는데
난 아직 조국이 대선후보감이라고 생각 안함
다음 대선 후보라면 추미애도 좀 있다 생각하고 정원오가 일을 잘 했다길래 주시하는 중임(점수 까먹는 짓을 좀 했지만 서울 시장 되고나서 뭘 판단해도 안늦다고 생각함) 그 외에 어디서 새로운 인물이 나올지는
모르지
자기 자신을 잘 증명하는 후보를 뽑을거임
누구는 뭔 꿈같은 소릴 지껄이던데 연임은 안됨
온갖 이유를 다 떠나서 걍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임
물론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보여서 한다고 하면 나도 좋을거같지만 불가능한거임 그건
조국은 정치적 신념은 증명했다고 보지만 이 사람이 행정적으로 일을 잘한다는건 증명한 적 없다고 봄
그렇지만 평택에선 난 조국이 당선되는게 그래도 조금 낫지 않겠나 싶음 상황이 그래 지금
그래도 김용남이 되는걸 욕할 생각은 없음
만약 ㅅㅅㄱㄱ이 말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하더라도 나중에 전당대회때 여차저차 쳐내고 민주당 지키면 다음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지금은 내란 청산에서 완전히 승리하는게 우선이니까
늘 말하지만 ???는 절대 안된다는 건 김용남을 사랑하고 김민석을 당대표 시키고 싶어서 안달난 이들이나 하는 소리지
조국을 대통령 시키고 싶어 안달났다는 사람들은 아마 나랑 거의 동의할거임(오유는 좀 전투적인 사람들이 있긴해서 ㅅㅅㄱㄱ과 같을 수 있음 그것도 이해함)
어쨌든 각자의 위치에서 잼통 지키고 검찰개혁 및 사법개혁을 어떡하면 이뤄낼 수 있을까 내란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을까
고민 좀 해보기 바람
현 상황으로 정리해보면 정청래 대표가 입법을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임
낙엽이가 문통때 방해했듯 누군가가 방해한거라고
생각들 잘하시길
난 오늘 가족들 모두 데리고 투표하러 갈거임
민주당으로 쭉 뽑을거고
자꾸 문조털래유니 조국 보고 범죄자니 하고 김용남 쉴드치고 친석이라 의심되는 사람들의 말을 굳게 믿는 사람들이 나한테 조국이 대통령 되는게 그리 좋으냐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는데
난 아직 조국이 대선후보감이라고 생각 안함
다음 대선 후보라면 추미애도 좀 있다 생각하고 정원오가 일을 잘 했다길래 주시하는 중임(점수 까먹는 짓을 좀 했지만 서울 시장 되고나서 뭘 판단해도 안늦다고 생각함) 그 외에 어디서 새로운 인물이 나올지는
모르지
자기 자신을 잘 증명하는 후보를 뽑을거임
누구는 뭔 꿈같은 소릴 지껄이던데 연임은 안됨
온갖 이유를 다 떠나서 걍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임
물론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보여서 한다고 하면 나도 좋을거같지만 불가능한거임 그건
조국은 정치적 신념은 증명했다고 보지만 이 사람이 행정적으로 일을 잘한다는건 증명한 적 없다고 봄
그렇지만 평택에선 난 조국이 당선되는게 그래도 조금 낫지 않겠나 싶음 상황이 그래 지금
그래도 김용남이 되는걸 욕할 생각은 없음
만약 ㅅㅅㄱㄱ이 말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하더라도 나중에 전당대회때 여차저차 쳐내고 민주당 지키면 다음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지금은 내란 청산에서 완전히 승리하는게 우선이니까
늘 말하지만 ???는 절대 안된다는 건 김용남을 사랑하고 김민석을 당대표 시키고 싶어서 안달난 이들이나 하는 소리지
조국을 대통령 시키고 싶어 안달났다는 사람들은 아마 나랑 거의 동의할거임(오유는 좀 전투적인 사람들이 있긴해서 ㅅㅅㄱㄱ과 같을 수 있음 그것도 이해함)
어쨌든 각자의 위치에서 잼통 지키고 검찰개혁 및 사법개혁을 어떡하면 이뤄낼 수 있을까 내란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을까
고민 좀 해보기 바람
현 상황으로 정리해보면 정청래 대표가 입법을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임
낙엽이가 문통때 방해했듯 누군가가 방해한거라고
생각들 잘하시길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천재 거장들도 일하기는 싫어함
06-0570
한표차이 당선
06-0571
화장실의 해피박스
06-0574
아침마당 이광수
06-0572
젠슨황한테 삼전 노조 파업 질문했다가 팩폭당한 K 기자
06-0550
재검표까지 했으나 '딱 1표차'로 당락 갈린 충남도의원
06-0551
남편이 몰래먹지못하게 냉장고에 카메라 설치한 아내
06-0551
역시 친일국가(?) 튀르키예
06-055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해하기.jpg
06-0546
looks like this
06-0553
대구 사는 민주당 지지자들 힘냅시다!
06-0557
티라노 좋아하는 남자
06-0558
김부겸의 전선야곡을 평생 기억하리이다
06-0558
이상한 계정들 못보던계정들 많이 보이네
06-0557
선거날이니 명확한 내 입장을 밝힘
06-0471
ㅎㅂ)호호 !
06-0472
어준이만 열심히네
06-0475
투표인증
06-0471
초딩들이 보고 분노한다는 영화
06-0476
성경책 모양의 케이크를 주문 받았어.jpg
06-0456

